해상·수상 통합 안전관리

물에 빠진 걸 안 것은,
한참 뒤였습니다.

그 비어 있던 시간을 지웁니다. 전용 장비 없이 — 손님이 이미 들고 있는 스마트폰과 구명조끼에 다는 작은 센서 하나로, 물에 빠짐·구역 이탈·미귀환·신호 끊김을 그 자리에서 관제와 보호자에게 알립니다.
실제로 일어난 일

없어진 것을 안 것은, 한참 뒤였습니다.

모두 2026년에 보도된 일입니다. 사고보다 비어 있던 시간을 보십시오.
통영 매물도2026-03
갯바위에 내려 준 뒤 데리러 갔더니 사람은 없고 낚시 장비만 남아 있었습니다.하선 뒤 13시간
부산 북형제도2026-04
혼자 조업하던 배가 사람 없이 떠 있는 것을 지나던 배가 발견했습니다.지나던 배가 볼 때까지
신안 부남도2026-09
일곱 명이 함께 탔는데, 점심 때 인원을 세다가 한 사람이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.점심 인원 확인 때
무안 탄도2026-07
아침 9시에 나간 레저보트. 저녁 8시 36분에 「연락이 안 된다」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.출항 뒤 11시간 36분
「비어 있던 시간」은 보도된 시각에서 우리가 뺀 값입니다. 사례마다 출처가 있습니다.
왜 필요한가

가장 많은 사고는,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납니다.

정부가 2024년 해양사고 통계를 내며 원인으로 적은 말입니다 — 「해상추락, 목격자 없는 사망·실종」. 그해 사망·실종은 164명으로 세월호 이후 가장 컸습니다.
137명2025년 해양사고 사망·실종. 그중 «안전사고»가 8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중앙해양안전심판원 2025년 해양사고 통계 (2026-03-19 공표)
95%해상추락 사망·실종자 60명 중 57명이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습니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019~2023 집계
약 2시간수온 10℃ 바다에서 절반이 살아남는 시간. 5℃면 1시간입니다해양경찰청 (2022-02-23)
해양수산부 2024년 해양사고 통계 공표 보도자료 (2025-03-24)
어떻게 감지하나

이미 주머니에 있는 것을 씁니다.

스마트폰 안에는 사고를 읽어내는 센서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. 물에 닿았는지만 폰이 모르기에, 그 하나만 보탰습니다.
가속도계떨어지는 동안의 «무중력»과 닿는 순간의 충격. 뱃전 밖으로 떨어졌는지 갑판에서 넘어졌는지를 0.2초와 0.8초로 가릅니다.
기압계물에 10cm 만 잠겨도 기압이 10hPa 오릅니다. 떨어지지 않고 걸어 들어가도, 통신이 끊기기 직전에 잠김을 잡습니다.
측위·통신어디서 끊겼는지를 남깁니다. 끊김 자체도 신호입니다 — 물속에서는 10~15cm 에서 통신이 죽습니다.
물감지 센서구명조끼에 다는 작은 센서. 「물에 닿았다」만 알려 줍니다. 그 한 비트가 추정을 확인으로 바꿉니다.
무엇을 감지하려면, 무엇이 필요한가전용 장비로 하면 그 기능 하나에 얼마가 드는지 나란히 두었습니다 — 장비 1대 · 3년기준.
뱃전 밖으로 떨어짐전용 52만원0원
가속도계기압계배 건현· AIS MOB 비콘
⚠️ 전용 비콘은 대부분 사람이 «당겨서» 켠다 — 의식을 잃으면 켜지지 않는다
물에 닿았다 — 추정이 아니라 확인전용 —3만원
물감지 센서· 견줄 제품 없음
⚠️ 폰이 원리적으로 못 하는 유일한 일이라, 우리도 이것만 따로 단다
갯바위·갑판에서 넘어짐전용 283만원0원
가속도계기압계· 산업 낙상감지 웨어러블
⚠️ 북미 전용 월정액이라 국내 도입가는 미확인
돌아오기로 한 시각에 안 옴전용 297만원0원
측위통신· 위성 추적 단말 + 구독
⚠️ 구독료가 3년 비용의 75%다
영업 구역을 벗어남 · 위험구역에 들어감전용 —0원
측위서버 판정· 견줄 제품 없음
⚠️ 업체가 지도에 직접 그린 구역이라, 사 올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
떠 있으나 움직이지 않음전용 —0원
가속도계· 견줄 제품 없음
우리 쪽 0원은 공짜라는 뜻이 아니라 이미 있는 폰을 쓴다는 뜻입니다. 서버 비용은 인원과 무관하게 따로 듭니다.
비용

같은 일을 전용 장비로 하면.

구명조끼 50개짜리 가게라면
150만원처음 한 번 — 센서 50개
월 30,000원그 뒤로 — 손님이 몇 명이 오든 그대로
3년이면 다 합쳐 303만원(분실·파손 교체 포함). 센서는 조끼에 한 번 붙이고 끝이라, 손님이 늘어도 더 사지 않습니다.
58분전용 장비를 매일 나눠 주고·걷고·충전하는 시간 (구명조끼 50개 · 추정)
무엇을 사고, 무엇을 안 사나
항목전용 태그Thaumas손님이 몸에 지니는 것태그를 조끼마다 하나씩 — 개당 111,787원자기 폰 — 한 대도 사지 않습니다구명조끼에 다는 것없음물감지 센서 — 개당 30,000원, 한 번 붙이고 끝배에 두는 수신기25개마다 1대 — 237,092원없음 — 손님 폰이 곧 수신기입니다배터리4개월마다 코인셀 교체 — 조끼 50개면 3년에 450개폰을 충전하면 끝매달 나가는 돈없음업체당 30,000원 — 조끼·손님이 늘어도 그대로매일 해야 하는 일사람마다 채워 주고·걷고·충전없음 — 조끼에 붙어 있으니 조끼를 주면 끝이 장비가 아는 것배에서 멀어졌다 — 그것 하나물에 닿음 · 실족 · 미귀환 · 구역 이탈 · 표류 · SOS
위성 추적 단말1.6억원
Garmin inReach Mini 2 + Premium 구독
산업 낙상감지 웨어러블1.5억원
Blackline G8 Pro · 북미 월정액
PLB(개인 위치 발신기)4,213만원
ACR ResQLink 400
AIS MOB 비콘3,993만원
Ocean Signal MOB1
BLE 전용 태그1,490만원
OLAS Tag + 수신기
Thaumas — 손님 폰 + 물감지 센서303만원
센서는 조끼에 한 번 붙이고 끝 · 폰은 손님 것
3년 총소유비용 · 구명조끼(=장비) 50개 기준 · 분실·파손 연 10% 가정 · 환율 USD 1,355.20 (하나은행 고시) · 2026-09-25 기준. 분실·파손률과 인건비는 추정입니다.
전용 장비에는 있고, 우리에겐 없는 것· 배에 두는 수신기 — 25개마다 1대씩 사야 합니다· 코인셀 교체 — 4개월마다, 조끼 50개면 3년에 450개· 매일 채워 주고 걷는 일 — 우리 센서는 조끼에 붙어 있어, 조끼를 주면 그걸로 끝입니다그리고 전용 태그가 아는 것은 「배에서 멀어졌다」 하나입니다. 미귀환·구역 이탈·표류·SOS 는 알지 못합니다.
돈은 어디서 오나 — 위성 추적 3년
구독료 3년 — 75%기기값 · 활성화 · 분실 교체
기기를 다 사고도 매달 나갑니다. 사람이 늘면 구독도 그만큼 늘어납니다.
현장 검증

통영 앞바다에서, 직접 빠져 봤습니다.

거짓 경보가 몇 번 나가면 아무도 믿지 않고, 놓친 경보는 한 번이면 끝입니다. 그래서 책상이 아니라 배 위에서 맞춥니다.
1차 · 2026년 9월앉아 있는데 실족 의심이 22번배는 멀쩡했고 폰 하나만 끊긴 것이었습니다. 배 전체가 끊겼는지, 배가 달리던 중이었는지를 먼저 가리고 — 답하면 같은 이유로 다시 묻지 않게 했습니다.
2차 · 2026년 10월폰을 들고 걸어 들어갔는데, 조용했다떨어지지 않아도 물에 잠기면 잡고, 서 있는 배에서 나만 끊기면 사람을 찾고, 물에 잠긴 동안에는 화면 단추로 경보가 꺼지지 않게 했습니다.
신호가 끊기면, 이 순서로 가립니다
1배터리가 남았나
2배 전체가 끊겼나 — 통신이 안 되는 자리
3배가 달리던 중이었나 — 서 있던 배에서 나만 끊겼다면 넘기지 않는다
4그래도 설명이 안 되면 — 사람을 찾는다
제품

실제로 이렇게 생겼습니다.

01영역 지정
지도 편집기 — 위 단계 띠에서 지금 할 차례가 형광 녹색으로 점멸한다
집결지를 찍고, 운행 영역을 그리고, 위험 영역을 손봅니다. 지금 할 차례가 형광 녹색으로 깜박입니다.
02실시간 추적
운영본부 — 운행 영역·위험 영역·집결지와 오른쪽 점호·경보 패널
그린 구역 위에서 지금 누가 어디 있는지 봅니다. 붉은 칸이 위험 영역, 파란 선이 운행 영역입니다.
03손님 폰 — 켜 두기만 하면 됩니다
홈 — 지금 어디 있는지
홈 — 지금 어디 있는지
QR 찍고 배에 타기
QR 찍고 배에 타기
예약
예약
내 활동
내 활동
설정
설정
이 폰에 있는 센서
이 폰에 있는 센서
활동을 시작하면 폰의 센서가 스스로 살핍니다. 손님이 들여다볼 일은 없습니다.
30초로 보기

글보다 빠른 쪽이 있습니다.

서비스 운영자용 관제 웹지금 우리 손님, 다 보이세요?
서비스 운영자용 관제 웹배마다 단말기, 월 사용료, 방수 고장…
손님용 앱젖은 손, 장갑 낀 손으로 화면 누를 수 있나요?
손님용 앱정치망, 바다 위에선 안 보입니다

바다는 업체마다 다릅니다. 직접 그리십시오.

영업 구역, 정치망, 양식장, 암초. 지도를 열어 네 걸음이면 끝납니다 — 집결지, 운행 영역, 위험 영역, 완료.
그린 대로 감시합니다영역을 벗어나면 경보, 위험 영역에 들어가면 경보. 그린 사람이 규칙을 정합니다.
물만 남기기네모로 대충 그려도 해안선을 따라 물 부분만 잘라 냅니다. 섬은 구멍으로 빠집니다.
관제 들어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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